
이제 정말 겨울은 끝난 것 같습니다. 봄바람과 함께 따스한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말에 데이트도 하며 이쁜 사진도 건지고 봄을 만끽해야 할 텐데요,
여러분들을 위해 참고하기 좋은 봄 아웃핏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1. 폴로셔츠 & 럭비셔츠
2024년 봄 트렌드 템으로 폴로셔츠가 급부상했습니다.
빈티지한 무드도 담고 있는 폴로셔츠는 캐주얼한 룩으로 입기 좋습니다. 크롭한 기장의 폴로 셔츠와 청바지, 그리고 모자를 매치하면 스포티한 룩 연출이 가능하고 박시한 기장의 폴로셔츠에 미니스커트, 어글리슈즈를 매치하면 힙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합니다.
아래 여러 폴로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 코디를 소개합니다!
이미지 출처 : 헤일리비버 sns

#2. 스커트 레이어링 & 화이트 롱스커트
요즘 청바지 위에 레이스 스커트를 레이어링한 코디가 부쩍 많이 보이는데요. 이번 봄 스타일링으로 제격인 것 같습니다. 바지 위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했을 뿐인데 원피스를 입은 것 처럼 샤랄라하고 페미닌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무엇보다 편안하여 활동성이 좋으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 이코코 sns

또한 봄이 되었으니, 찰랑찰랑한 화이트 롱 스커트에 박시한 오프숄더 니트나 크롭 기장의 핏되는 가디건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코디를 입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 룩에 신발은 로우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페미닌하지만 키치한 매력도 갖춘, 전체적으로 밸런스 있는 봄 피크닉 룩이 완성됩니다.
이미지 출처 : fashion&style sns
봄 피크닉 룩으로 위에 소개해드린 화이트 스커트 스타일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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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버클슈즈 & 포인티드 토 슈즈
작년에 발레리나 슈즈가 유행했다면, 이번 봄 신발 트렌드는 앞코가 뾰족한 "포인티드 토 슈즈"와 청키한 버클이 특징인 "버클 슈즈"가 잇 아이템입니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포인티드 토 디자인의 슈즈를 선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셀럽,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착용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래 가니, 미우미우, 자라의 브랜드 슈즈를 만나보세요!
이미지 출처 : 미우미우&가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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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앞코 디자인과 버클이 특징인 이 슈즈는 앞코가 뾰족하여 페미닌하면서도 버클이 더해져 힙하고 펑키한 무드까지 자아냅니다. 만약 여성스러운 느낌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면 롱 스커트나 원피스에 버클 디테일이 작은 포인티드 토 슈즈를 매치해 볼 수 있고, 여성스러움 보다는 힙하고 청키한 매력을 조금 더 강조하고 싶다면 미니스커트나 청바지에 버클 디자인이 크게 강조된 토 슈즈를 신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 가니&자라 공홈

셀럽, 인플루언서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하여 스타일리시한 spring outfit을 완성해보세요!
이미지 출처 : 젤라비&태연&fashion&style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