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취미 러닝
요즘 가장 핫한 취미생활이 뭘까 생각해 보면 아마 러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진입 장벽이 높지 않은 러닝은 마음 편하게 시작하기 좋은 건강한 취미라 빠르게 유행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수많은 러닝 크루가 생겨났으며 마라톤 대회 티케팅 또한 빠르게 매진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러닝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러닝 브랜드의 인기 또한 급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현시점 가장 트렌디하다고 생각되는 러닝 브랜드 하나를 추천해 드리려 합니다. 이 브랜드를 입고 달린다면 수많은 러너와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핫한 러닝 브랜드 'SATISFY'
가장 핫하다고 할 수 있는 러닝 브랜드는 바로 SATISFY 입니다. 2015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러닝 전문 브랜드 SATISFY,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들 사이에서 SATISFY는 어떻게 단시간에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되었을까요?

SATISFY의 창립자, 브라이스 파르투시
데님 브랜드를 운영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브라이스 파르투시는 자연스럽게 패션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어릴 적 파르투시는 스케이트보드와 같은 액티비티에 관심이 많았고 펑크 록을 기반으로 한 밴드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브컬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그는 새티스파이 이전에 비스킷이라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와 에이프릴77 이라는 데님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 이 두 브랜드가 잘 됐다면 지금의 새티스파이는 볼 수 없었을수도 있겠네요.

SATISFY의 시작
우연히 러닝을 접하게 된 그는 러닝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경쟁하는 러닝이 아닌 스스로 만족스러운 러닝을 좋아했습니다. 러닝을 통해 스스로를 재정비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갈증을 느낀 그는 자신이 러닝을 통해 느낀 만족감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SATISFY (=만족스러운) 라는 브랜드를 런칭하게 됩니다.

기능성&디자인 두 마리 토끼 모두 잡다
새티스파이의 제품은 실제 올림픽 선수들을 위해 사용되는 유럽 최고의 원단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천연 울 섬유인 Cloud Merino 원단을 사용하여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촉감으로 입지 않은 듯한 느낌을 줘 운동복으로서 완벽한 기능을 갖췄습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러닝 브랜드의 기능성 의류들과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새티스파이가 성공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디자인입니다. 깔끔하고 담백한 러닝 브랜드의 디자인과 다르게 새티스파이의 옷은 구멍이 뚫려있으며 워싱이 들어간 컬러감, 독특한 그래픽 등으로 러닝 브랜드 이미지보다 패션 브랜드의 이미지가 크게 느껴집니다. 그는 러닝을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았습니다.
SATISFY 콜라보
유행을 선도하는 브랜드라면 빠질 수 없는 콜라보, SATISFY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진행했습니다.
SATISFY x OAKLEY
SATISFY x CROCS
SATISFY x NORDA
SATISFY x OUR LEGACY
SATISFY x HOKA
힙하게 달리고 싶다면 SATISFY를 입고 달려보세요
모든 이미지 출처 : @SATISF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