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2024년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년도도 시간이 매우 빨리 지나간 것 같아 벌써 끝나간다는 게 실감이 안 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24년도 의미 있고 즐겁게 보내셨나요?

한 해를 돌아보면 분명 힘든 일도 있었을 것이고 좋은 일도 있었을 텐 데요. 막상 다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니게 느껴지잖아요. 그렇듯 새해에도 항상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24년도에 안 좋았던 일들은 다 훌훌 털어버리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25년도 화이팅입니다 !
이번 년도를 마무리하며 24년도에 유난히도 사랑 받은 남자배우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s://blog.naver.com/kflower83/223297988723, https://blog.naver.com/arie_log/223617678177

#1. 변우석
첫 번째는 변우석 입니다 .
그는 19991년 생으로 경기도 부천시에서 태어났고 고등학교 졸업 후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16년도에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16년도에 배우로 데뷔 후 방송, 드라마, 영화 다양한 방면으로 출연을 하였지만 큰 임팩트를 주지 못하다가 24년도 방영된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혜윤과 함께 주연으로 활약하며 본격적인 인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혜윤과 너무 좋은 캐미의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 후 프라다 글로벌 엠버서더 뿐만 아니라 교촌치킨, 이디야커피, 베스킨라빈스, 탬버린즈 등 다수의 CF도 촬영하며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입니다. 데뷔가 모델이라 그런지 프라다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을 보면 프라다의 의류를 찰떡같이 소화하여 인상적입니다.

그런 그는 패션 센스 또한 있어 그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면 사복 패션 또한 남다른데요. 피지컬이 좋아서 그런지 어떠한 룩이든 소화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심을 가득 담아 준비한 그의 남친룩 감상해보시죠.
이미지 출처: @byeonwooseok

#2. 강훈
다음은 이 시대의 연하남, 강훈입니다.
그 역시 1991년 생으로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을 쭉 군산에서 보내고 수원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배우로 활동하게 됩니다.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했고 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홍덕로’를 연기해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그 또한 데뷔 이후 드라마, 영화, 방송 등 연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며 필모그래피가 탄탄합니다.

최근에는 “나의 해리에게”라는 드라마에서 ‘강주연’ 역의 서브 남주로서 짝사랑 연기를 인상 깊게 보여주었는데요. 그는 인터뷰에서 “나의 해리에게”를 평생 잊을 수 없는 작품이라고 할 만큼 애정을 가진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그는 열렬한 태연 팬으로서 방송에서 태연에게 ‘태: 태연 누나, 연: 연하 어때요?’로 재치 있는 이행시를 선보이며 연하남의 매력을 뽐내며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동안의 외모 때문인지 연하남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데요. 그의 사복 패션에서도 연하남의 모먼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면 평소 스트릿한 패션의 바람막이, 후드, 셔츠류를 즐겨 입는 걸 알 수 있는데,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피지컬 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것 같습니다.
훈훈한 91년생 남자 배우들의 스타일링을 감상하며 24년도 마무리 잘 하시고 25년도의 시작도 활기차게 하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khoonyy
